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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소녀시대"..효연X유리, 설렘 한가득 담은 비주얼 자랑

입력 2019-01-17 14: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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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녀시대의 효연과 유리가 꽃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자신들의 소속사 SM타운 인스타그램에 "#효연 & #유리 는 칠레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비행기에서도 설렘 한 가득 입니다! 보고 싶어요 여러분~ 얼른 만났으면 좋겠어요!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과 유리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청초한 비주얼의 유리는 브이를 그리고 있어 시선을 끌었고, 효연도 물오른 미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효연은 최근 tvN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유리는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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