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승리, '국민손자' 되나?...굴비 엮기 부터 소 밥 주기까지

입력 2019-01-17 23:51:52
    • 복사완료!

SBS '가로채널' 캡처
SBS '가로채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승리가 어르신들 일을 도왔다.

17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아버지 고향을 찾은 승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금의환향의 꿈을 품고 아버지 고향인 영광을 방문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어르신들은 승리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에 승리는 직접 본인을 각인시키기 위해 어르신을 일을 도맡아 하기 시작했다.

이후 승리는 굴비도 엮고 소 밥을 직접주기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