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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빅토리아 베컴, 귀요미 딸과 뽀뽀샷..아빠 더 닮았네

입력 2019-01-21 06: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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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딸 하퍼와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21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weet dreams"라는 글과 함께 막내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 부부의 막내딸 하퍼(만 7세)가 엄마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남매 중 유일하게 아빠를 더 닮은 하퍼는 최근 단발로 변신, 귀요미 매력을 더욱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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