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기우가 특별한 사우나를 즐겼다.
21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는 핀란드 형님과 사우나를 즐기는 이기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기우는 핀란드 형님 베사와 함께 관람차로 향했다. 헬싱키에서만 볼 수 있는 관람차 사우나였다.
베사와 이기우는 옷을 갈아입고 관람차에 탔고, 가운을 입은 채 관람차를 타며 사우나를 즐겼다.
직원의 안내로 베사가 물을 화로에 뿌리자 많은 수증기가 나왔고, 관람차 내부는 뜨거워졌다.
이기우와 베사는 사우나를 하며 야경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