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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천사가 따로 없네...롤러스케이트 타고 러블리 뿜뿜

입력 2019-01-18 10: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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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17일 가수 겸 배우 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시 복승아 만나러 ‘대장금이 보고있다’ 티비 앞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천사 날개가 그려진 벽화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유리는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동욱도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유리가 '복승아'역으로 열연을 펼치는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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