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최현우 "스무 살 아들과 모자로 안 본다"‥50세 '동안' 미모 자랑

입력 2019-01-18 2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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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공복자들' 캡쳐
MBC='공복자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최현우가 뱀파이어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쇼호스트 최현우와 지난 공복 위크숍 도망 사건의 주인공 지상렬이 각각 자율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절대 동안 쇼호스트 최현우가 24시간 공복 도전자로 나섰다.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최현우는 스무 살 아들이 있다고 밝혔다. 최현우는 "모자로 안 본다"며 "메이크업 한 채로 학교에 갔었다. 아들이 '다신 학교에 오지마'라고 했다. 친구들에게 '엄마냐, 아닌 거 같다'라는 말을 들었다더라"고 말했다.

최현우는 동안 피부의 비결로 채식을 꼽았다. 최현우는 "고기, 밀가루를 완전히 끊고 쌀 채식 위주로 한달 지냈다. 첫 번째 느낀 변화가 피부. 애기 낳을 때 생긴 기미가 싹 사라졌다. 그리고 군살이 빠졌다"며 채식을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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