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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여친의 '해야'"‥여자친구, 더 강해진 격정아련美

입력 2019-01-18 18: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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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친구가 신곡 '해야'으로 돌아왔다.

30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MC 러블리즈 케이와 최원명의 진행으로 많은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진 가운데 여자친구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여자친구의 신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는 '해'에 비유해 더 깊어지고 있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

이날 여자친구는 일본에서 발표했던 '메모리아'를 한국어로 번안한 무대와 타이틀곡 '해야'를 함께 선보였다. 여자친구를 대표하는 각잡힌 군무는 물론 라이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여자친구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에이티즈, 페이버릿, 엔플라잉, 베리베리, 네이처, 라붐, 러블리즈, 보이스퍼, 세진(워너비), 아스트로, 에이핑크, 여자친구, 우주소녀, 원어스, 이민혁, 청하, 크나큰, 후니용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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