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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백종원♥소유진, 행복한 나날 "일도 사랑도 퍼펙트"

입력 2019-01-19 17: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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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인스타
소유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일도 사랑도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 소유진은 SBS 예능 '최고를 찾아라'를 통해 연예계에 들어왔다. 소유진은 당시 희귀한 음식을 먹는 리포터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소유진은 귀엽고 예쁜 이미지와 달리 보통 사람은 함부로 도전하기 힘든 세계 각 지역의 고난도 요리를 맛있게 먹으며 털털한 면모를 보여줬다. 덕분에 소유진은 당시 '엽기 소녀'라는 별칭을 얻어 인기몰이를 했다.

소유진은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를 만나 배우로 데뷔했다. 소유진은 데뷔와 동시에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 후 "좋은 사람", "귀엽거나 미치거나" 등의 드라마에서 바로 주연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서도 큰 활약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소유진이 힘든 시절을 겪었던 적도 있다. 바로 지금은 너무나 유명한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과의 결혼 때문. 당시 소유진은 백종원과의 결혼과 관련하여 악의적인 루머와 악성 댓글에 시달려야 했다. 사람들은 두 사람의 나이차와 더불어 수많은 추측성 댓글들을 쏟아냈다.

소유진은 지난해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얽힌 일화도 털어놨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과 15세 나이 차이가 난다. 이 때문에 결혼 당시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현재 소유진의 남편이자 요식업계 사업가 '백종원'이 방송에 나오면서 이러한 악플은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백종원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집밥 백선생'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요리 실력은 물론 사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기 시작하며 좋은 시선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소유진은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급기야는 남편 '백종원'에게 인지도가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기기까지 했다. 결혼 후, 연기활동이 뜸했던 소유진은 2016년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으로 다시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많은 인기를 끌었고 소유진은 다시 한 번 배우로서의 명성을 찾을 수 있었다. 그 후 현재 '내 사랑 치유기'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일상에 대해 공개하고 있다. 소유진은 현재 남편 '백종원'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하나와 딸 둘을 키우고 있다. 공개된 일상을 본 사람들은 "꽃길만 걷길", "치유기 잘 보고 있다", "백주부님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며 소유진의 일도 사랑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현재 MBC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 임치우'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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