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에이핑크 정은지 "신인 아이돌 보면 마음 짠할 때 있어"

입력 2019-01-18 13: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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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은지가 데뷔 9년차에 접어들면서 느끼는 마음가짐에 대해 얘기했다.

18일 방송된 SBS 107.7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신곡 '%%(응응)'으로 컴백한 걸그룹 에이핑크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9년 동안 그룹 활동을 이어온 에이핑크. 과연 데뷔 10년차를 앞둔 에이핑크는 달라진 마음도 없지 않을까.

이에 대해 정은지는 "가끔씩 저희가 신인 분들을 보면 마음이 짠할 때가 있다"며 "스케줄이 다들 바빠서 피곤해보이면 우리도 그랬는데 진짜 너무 피곤하겠다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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