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김태진 "새 프로 박명수가 꽂아줬다"

입력 2019-01-22 11: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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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화면 캡처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잼아저씨' 김태진이 한껏 입담을 뽐냈다.

22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잼아저씨' 김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진은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와 함께 모발 모발 퀴즈쇼를 진행했다.

김태진은 "박명수 선배님 오늘 너무 피곤해 보인다. 슈퍼스타의 삶인가요?"라고 웃으며 물었다. 박명수는 "슈퍼스타가 아니라 세미스타에요"라고 말하며 청취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요즘 발바닥에 땀날만큼 바쁘죠?"라고 근황을 물었다. 김태진은 "네. 어떻게 많이 불러주셔서 여기 저기 다닙니다"라고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

또 김태진은 "이번에 새로 프로를 하게 되었다. 박명수씨가 저를 추천해주셨어요. 너무 감사해서 잠도 안 잤어요"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프로가 실패하면 희생양이 필요해서 그래요"라며 한껏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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