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공효진 "조정석X류준열, 속력 내고 운전하는 것 즐거워해"

입력 2019-01-22 12:44:23
    • 복사완료!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정석이 영화 촬영에서 대역 없는 연기를 선보였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게스트로 조정석과 공효진이 출연했다.

조정석은 '뺑반'을 찍으며 대역 없는 연기를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대역을 쓰지 않았다. 직접 했다. 슛 들어가기 전에는 엄청 긴장을 한다. 위험한 장면이기 때문에. 그래도 슛이 들어가면 제가 아닌 것 같다. 위험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연출부나 제작팀이 준비를 잘 해줘서 무탈하게 마무리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공효진은 이에 "정석씨가 운전을 아주 잘한다. 준열씨는 저랑 운전을 같이 했다. 제가 준열씨가 운전하는 차에 타니까 겁이 났다. 제가 준열씨에게 '내 목숨이 너에게 달렸다'라고 하니까 '믿으라'고 했는데 둘 다 운전을 잘 하는데도 무서웠다. 그래도 두 분은 속력을 내는 것을 즐거워하셨다"고 덧붙이기도.

한편 조정석, 공효진이 출연하는 영화 '뺑반'은 제 불능 스피드광 사업가를 쫒는 뺑소니 전담반, 뺑반의 고군분투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오는 30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