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주사서' 이사배, 라미란 1인 방송에 "30초 만에 지루해" 팩트 폭격

입력 2019-01-20 18: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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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 사용 설명서' 방송 캡처
tvN '주말 사용 설명서'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라미란의 1인 크리에이터 방송에 이사배가 지루하다는 평을 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멤버들이 1인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인 크리에이터를 시작하기 전 일일 도우미로 김지민이 등장했다. 이어 라미란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그녀는 "캠핑을 좋아하기 때문에 '미란이와 함께 하는 수상한 라웃도어'를 하겠다"고 했고 너무 길다는 조언에 "수상한 박스"라고 변경했다.

본격 방송이 시작됐고 라미란은 구독자들의 애칭을 '박스테이프'라 칭해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낮은 톤과 "어디 보자"라는 말에 이사배는 "조금 지루하다"는 평가을 했다. 이에 김숙은 "시작한지 30초만에 지루하다"며 팩트폭격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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