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최시원과의 칠레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오전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칠레에서 주일 믿음의 행진을 너와 함께 :) 넌 나의 자랑이야 더 달려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해는 최시원과 함께 하고 있다. 훈훈한 두 사람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슈퍼주니어의 진한 우정이 엿보인다.
한편 슈퍼주니어를 포함한 SM 소속 가수들은 지난 18~19일 양일간 칠레 산티아고에서'SMTOWN SPECIAL STAGE in SANTIAGO'(에스엠타운 스페셜 스테이지 인 산티아고)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