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의 통통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의 한거리에서 홀로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약간 통통해진 모습. 하지만 두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