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요미식회' 배우 김응수의 고향 군산 맛집, 소바집이 소개됐다.
2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군산의 맛집이 소개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신동엽은 "김응수씨가 일본에서 7년 가까이 유학을 하셨잖아요"라며 "일본에서 소바를 많이 드셔보셨겠네요?"라고 물었다.
김응수는 "소바는 빨리 먹어야 맛있다, 오래 음미하는 음식은 아닌 것 같다"며 "한국음식은 메밀 100%는 아니잖아요. 저는 일본의 메밀 100%가 좋아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소바집에서 직접 음식을 시식하던 김응수는 "나 이거 5판도 더 먹겠는데?"라며 감탄했다.
서효림은 "배가 불렀는데도 제가 제일 맛있게 먹은 집이에요"라고 엄지를 치켜들었다.
신아영은 "간장 육수가 여태까지 먹어본 것중에 최고였어요"라며 "여기는 진한데, 달거나 짜지 않아요"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