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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세븐틴, 랩 '디스전'→뜻밖의 칭찬랩→멱살잡이‥大폭소

입력 2019-01-22 18: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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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아이돌룸' 캡쳐
JTBC='아이돌룸'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세븐틴 멤버들이 서로 디스랩에 도전했다.

22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곡 'Home'으로 컴백한 세븐틴이 완전체 출격해 예능 대세 타이틀에 도전했다.

이날 세븐팀 멤버들은 디스랩에 도전했다. 도겸과 승관의 랩배틀이 펼쳐졌다.

승관은 시작부터 "사실 도겸의 물개 개인기 제가 만들어준 것. 혼자서 아무것도 못한다"고 도겸을 자극하고 시작했다.

이어 랩을 시작한 승관은 "내가 예능신인상 받은 이유, 혼자서도 쫄지 않으니까 잘하지. 형들이 끌어줘도 못해"라고 도겸을 디스했다.

도겸은 이 랩에 "이 예능 신인상 부승관아 너 정말 좋겠다. 사실 TV 보면서 부럽고 멋있었어. 신인상 축하해. 솔직히 너 나보다 잘해요. 부러워요"라고 받아쳐 정형돈, 데프콘에게 경고를 받았다.

이어 디노가 디스랩에 도전했다. 부승관은 "랩 못하는 애와 랩배틀 해보겠다. 연습생부터 랩을 했다. 그런데 아직도 실력이 그정도니?"라며 디노를 디스했다.

이를 받아치는 디노는 "너 나보다 예능 잘해, 노래 잘해. 그리고 또 뭐, 춤? 그거 내가 연습생때 알려줬잖아. 그거 말고 또 다른거 뭐해. 너는 여기까지"라며 부승관을 자극했다. 이에 부승관은 디노의 멱살을 잡으려해 모두를 포복절도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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