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여자친구 소원 "데뷔 4년차, 대기실 점점 무대와 가까워져"

입력 2019-01-25 13: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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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여자친구가 4년차 아이돌로 접어들면서 변화한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답했다

25일 방송된 SBS 107.7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신곡 '해야'로 컴백한 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느새 데뷔 4년차 중견 아이돌로 성장한 여자친구. 이에 대해 최화정은 변화한 것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소원은 "어디 방송 가면 데뷔순으로 했을때 거의 저희가 첫 번째 혹은 두 번째였다"며 "그게 정말 얼떨떨하다"고 얘기했다.

이어 소원은 "그리고 점점 대기실도 무대랑 가까워지는 게 정말 신기하고 얼떨떨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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