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행기 타고가요' 황제성, 승무원 면접 혹평 "공포감 주는 얼굴"

입력 2019-01-26 18:29: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제성이 승무원 채용 면접에서 혹평을 받았다.

26일 첫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연출 김형구,송민창, 하은애, 이유민)에서는 배우 신현준부터 개그맨 황제성, 가수 정진운, 유라가 승무원으로 변신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진지한 자세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그를 바탕으로 면접에 임했다.

첫 면접에 도전한 정진운과 황제성. 진운은 유창한 영어 실력과 미국식 제스처로 면접관들의 호감을 샀고 이어 일본어까지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어 황제성은 특기로 프리스타일 춤을 보여주며 적극적으로 면접에 임했지만, 면접관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눈을 크게 뜨는 등 얼굴 표정으로 승객들에게 위압감을 주고, 공포감을 준다"고 평가해 네사람을 폭소케 했다.

한편, 채널A 새 예능 '비행기 타고 가요'는 기내 승무원을 꿈꿔왔던 연예인들이 기내 승무원들의 업무와 일상을 실제로 체험하는 승무원 도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