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 임송 매니저, 박성광에 "오빠는 국민 남친"

입력 2019-01-27 00: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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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임송 매니저가 박성광에게 산삼 기운을 불어넣었다.

26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성광과 임송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주 박성광과 임송 매니저는 휴게소에 들러 먹방을 펼쳤다.

매니저는 운전하는 내내 주전부리를 먹었다. 신호에 차가 멈추자 매니저는 기다렸다는 듯 호두과자를 꺼내 먹었다. 매니저는 "오빠 많이 먹은 거 아니냐"라고 걱정했다. 박성광은 "너 만나고 많이 먹어. 너 때문에 살쪘어. 먹는 재미를 알기 시작했어"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이제 맛있는 걸 많이 먹게 됐으니까 얼마나 행복한 일이냐"라고 답했다.

박성광은 "너는 첫 광고 촬영인데 안 떨리냐"라고 물었다. 매니저는 "저는 오빠 케어가 우선이다. 오빠가 메인이고 전 옆에 나오는 거지 않나. 오빠는 국민 남친이시잖나"라며 칭찬했다. 이 모습을 보던 이영자는 "국민 남친은 박보검 씨 아니냐"라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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