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혜정 기자]정준영이 멤버들을 무이네로 데리고 가며 호기로운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케이블 tvN '짠내투어'에서 정준영이 무이네로 향했다.
이날 정준영은 "제 절친 조쉬에게 맞추기 위해 무이네로 가려고 한다"고 나섰다. 이른 아침 멤버들은 졸린눈을 비비며 그를 따라 나섰다.
정준영이 준비한 투어의 컨셉트는 '액티비티 끝판왕'이었다. 무이네까지 4시간까지 소요, 정준영은 "누워서 갈 수 있는 버스를 준비했다. 비지니스 클래스"라고 자신만만해했다. 버스를 타기 전 바게트 샌드위치인 반미를 먹으러 향했다. 멤버들은 피곤한 와중에도 반미의 맛에 감탄하며 "정말 맛있다"고 연신 감탄했다.
버스는 정준영이 호기롭게 선언한대로 누워서 갈 수 있는 버스였다. 여행자 거리 여행사에서 구매 가능한 슬리핑 버스는 1인 약 4950원부터 한다. 생수와 담요를 제공하고 편히 누워서 갈 수 있다. 탈때는 반드시 신발을 벗고 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