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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아스트로 진진 "멤버 MJ와 같이 작곡하면서 더 많이 친해졌다"

입력 2019-01-23 14: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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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아스트로 진진이 이번 앨범 속 자작곡에 얽힌 소감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정규 앨범 1집으로 오랜만에 컴백한 아스트로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석진과 아스트로는 아스트로의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석진은 차은우에게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차은우는 '피어나'라고 답했다.

'피어나' 한 소절을 듣고 지석진은 "이 곡은 진진과 MJ의 자작곡이죠? 작업하면서 어땠어요?"라고 물었다. 진진은 "밤 새워가면서 작업을 많이 했다. 정말 밤을 많이 샜다. 그래서 MJ와 더 많이 친해졌다"고 대답했다. 또 진진은 "생각하는 것을 같이 이뤄가는 것이 참 뜻깊었던 것 같다. 생각을 음악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참 좋은 경험이었다"고 작곡 경험에 대해 밝혔다.

이어 아스트로는 즉석에서 '피어나'를 부르며 감미로운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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