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더 뱅커'에 배우 오승은의 출연이 확정되었다.
레전드 연기 신들이라 불리는 출연진(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출연) 들의 포진으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2019년 MBC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더 뱅커’에 오승은이 출연, 베테랑 연기 군단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져 MBC의 가장 야심찬 드라마에 풍성함과 시청자의 폭을 확장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MBC ‘출발! 드라마 여행’과 네이버TV를 통해 최초 공개된 MBC 새 수목드라마 ‘더 뱅커’ 는 예고편만으로도 탄탄한 스토리와 믿고 보는 명배우의 조합으로 벌써부터 주목 받는 명품 웰메이드 드라마가 될 것임을 직감하게끔 하고 있어 오승은의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
이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예고편 형식으로 공개된 주요장면 가운데 오승은의 출연 씬을 통해 범상치 않은 폭이 넓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드라마임 엿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뱅커'는 자본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서 정의를 지키려고
고군분투하는 여러 캐릭터들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로, 원작은 ‘감사역 노자키'(원제 監査役野崎修平 / (C)Ryoka Shu,Shigeru Noda / SHUEISHA)’라는 인기 일본 만화로 일본에서도 드라마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바 있으며, 한국형 ‘더 뱅커’로 새롭게 탄생할 드라마는 어떠할지 방영을 하기전 이미 그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오승은은 극중 대한은행의 감사 '노대호 역'을 맡은 김상중의 공주지점장 시절에 함께 근무하는 ‘진과장’역을 맡았으며, 드라마의 무대와 스토리가 확장되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만 알려졌다.
'더 뱅커'에는 오승은을 비롯해 ' 김태우, 안내상, 서이숙, 김규철, 김영필, 등 베테랑 연기파 군단의 출연으로 내공 가득한 활약이 더해 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랜 시간 배우 오승은의 연기를 기다린 팬들에게는 더더욱 반가운 드라마가 될 웰메이드 드라마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