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탠리가 시간 여행 설정에 대해 말했다.
2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스탠리가 시간 여행 영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 청취자는 "남북 통일이 되는지 시간 여행을 하는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스탠리는 "남북 통일은 현재의 사건이기 때문에 힘들 수 있다. 만약 남북 통일을 보기 위해 시간 여행 영화를 제작한다면, 현재에서 미래를 가는 설정이어야 할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인물 설정에 대해서는 "미래로 갈 사람은 남북 분단 때문에 고통 받거나 힘들었던 인물이 가는 설정이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