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걸그룹 트와이스, 아이즈원, (여자)아이들이 아찔한 드레스룩을 뽐냈다.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제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가 열려 가수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트와이스는아슬아슬한 길이의 초미니 스커트부터 민소매 드레스, 튜브톱 드레스 등 추위잊은 패션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등장한 아이즈원은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전체적으로 통일감있는 코디를 뽐내면서도 각자의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고, (여자) 아이들은 블링 블링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모았다.
트와이스와 아이즈원, (여자)아이들의 아찔한 레드카펫 드레스룩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