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호텔이 우리집이었으면"..산다라박, 아침 햇살 같은 미모

입력 2019-01-24 08: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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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산다라박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오전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날때 쉬러 가는 내 아지트. 내 전용 이불과 전용 샤워가운 까지 우리집이었으면 좋겠다 #힐링 lovely Dara blanket & Dara shower gown I wish this is my hous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한 호텔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보내고 있다. 털모자로 얼굴을 꽁꽁 싸맸지만 산다라박의 미모는 감춰지지 않는다. 그녀의 편안한 근황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every1 '비디오스타' 막내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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