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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인턴' 박진영 "엔터 사업 무한 경쟁 시대..부익부 빈익빈 심해질 것"

입력 2019-01-24 14: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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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제공
사진=Mnet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진영이 현재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Mnet '슈퍼인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원정우 PD와 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 CCO이 참석했다.

박진영은 "저희 회사가 복지를 논하기는 좀 그렇다. 왜냐하면 저희 회사는 챙겨줄 수 있을 정도로 돈을 벌기 때문이다. 지금 힘겹게 기업을 이끌어 가시는 분들에게 여쭤봐야 할 문제 같다"고 했다.

또 박진영은 "CJ도 가수를 만들고 콘텐츠를 만들지 않나. 이제는 경쟁 관계다. 그래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어마어마한 경쟁 사회로 들어가고 있다. 무한 경쟁이기 때문에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질 것이다. 세계적으로 보면 저희 회사는 중간 아래 정도에 위치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슈퍼인턴'은 24일 오후 8시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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