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알리타' 프로듀서 "'아바타'·'보헤미안 랩소디' 이어 韓흥행 기원"

입력 2019-01-24 11:28:57
    • 복사완료!

존 랜도 프로듀서/사진=서보형 기자
존 랜도 프로듀서/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존 랜도 프로듀서가 한국에서의 흥행을 기원했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내한 기자간담회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려 배우 로사 살라자르,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이날 존 랜도 프로듀서는 "원작에서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했다. 원작에 집중하자고 이야기했다. 어떻게 보면 망가를 사실적으로 영상미를 보여줄 수 있었던 최초인 작품이지 않나 싶다. 작가님도 많이 지원을 해주셔서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십세기폭스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 한국팀이 너무 훌륭한 것 같다. '타이타닉', '아바타', '보헤미안 랩소디'에 이어 우리 영화도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임스 카메론이 선보일 꿈의 프로젝트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알리타: 배틀 엔젤'은 오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