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루나 "얼마 전 1770만원 보이스피싱 당해..조심해야"

입력 2019-01-24 15:15:35
    • 복사완료!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루나가 최근 보이스피싱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루나와 여자친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루나는 최근 부모님이 보이스피싱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얼마 전 1770만원 사기를 당했다. 제 직업 특성을 이용해 저인 척 하고 '매니저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며 부조금 등이 필요하다고 하더라. 급하다고 하니 엄마가 입금을 하셨다"고 하며 보이스피싱을 경계했다.

한편 루나는 지난 4일 신곡 '운다고 (Even So)'를 공개한 바 있다. '운다고 (Even So)'는 그루비한 베이스와 펑키한 기타 연주, 따뜻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R&B 팝 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