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나 혼자 산다'가 금요 예능 1위의 왕좌를 이어갔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전국기준 9.2%, 1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12.2%의 시청률보다 1.8%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이날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가 6.1%, 8.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KBS2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인 1.6%, 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나 혼자 산다'는 금요 예능 1위의 왕좌를 이어갈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자신의 명의로 된 아파트로 이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언은 상도동의 집에서 이사를 하며 눈물을 흘려 뭉클한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