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50)가 명불허전 몸매를 과시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미국 마이애미에 있는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후 길을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브라탑에 독특한 레깅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