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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AOA 후배 그룹 체리블렛, 소녀시대로 연습...볼빨간 사춘기 열창

입력 2019-01-26 13: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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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 / 사진=서보형 기자
체리블렛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AOA의 후배 그룹 체리블렛이 그룹 소녀시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가수 체리블렛(해윤, 유주, 미래, 보라, 지원, 코코로, 레미, 채린, 린린, 메이)이 출연해 앨범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리블렛은 연습생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따라하고 팠던 곡으로 소속사 선배 가수인 AOA와 소녀시대를 꼽았다.

체리블렛은 "AOA의 노래는 라이브로 준비하지 못했다"며, 아쉬운 마음에 즉석에서 '빙글뱅글'을 한목소리로 열창했다.

이어 멤버 지원 유주 채린이 볼빨간 사춘기의 '우주를 줄게'를 라이브 무대로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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