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딸과 외출에 나섰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나탈리 포트만이 그녀의 딸 아말리아와 친구의 집에서 나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검은색의 카디건를 입고 스프라이트 무늬의 티셔츠와 레깅스 패션을 뽐냈다. 그의 딸은 아보카도가 그려진 치마로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거리를 걷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블랙 스완'을 통해 발레리노로서 안무를 맡은 벤자민 마일피드를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알레프 포트만 마일피드, 딸 아말리아 마일피드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