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콘서트에 찾아온 박서준, 승리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25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박서준, 승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다니엘은 승리와 찍은 사진과 함께 "승리 브라더어얼!! 콘서트 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해여. 젤바쁜 승츠비가 날 보러와주다니ㅎㅎ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남겼다.
또 박서준과 찍은 사진에는 "서준이 행님ㅎㅎㅎ 콘서트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형 응원덕에 더 열심히 할수 있었어요! 오늘도 또 봐요"라고 글을 남겼다. 강다니엘은 박서준, 승리와 모두 엄지를 치켜세우며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지난 24일 강다니엘은 워너원으로서의 마지막 콘서트를 했다. 워너원은 지난달 31일 해체한 후, 24일부터 27일까지 'Therefore' 콘서트를 개최한다. 워너원 멤버로서 서는 마지막 콘서트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를 터. 강다니엘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박서준, 승리가 직접 방문해 관람하여 화제가 되었다.
박서준부터 승리까지, 강다니엘은 남다른 인맥으로 '핵인싸'에 등극했다. 세 사람 모두 훈훈한 비주얼에 따뜻한 마음씨로 주목 받고 있다. 더구나 강다니엘의 글에서 박서준이 오늘 열리는 콘서트에 또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기대감을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