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이 달링"…엄지원, 공효진 커피차 선물 앞 화사한 미소

입력 2019-01-25 1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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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인스타
엄지원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엄지원이 공효진과의 훈훈한 친분을 과시했다.

24일, 배우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my darling kong. I’m a bit depressed this morning but you cheered me up so much. #꽁 #첫방기념커피차 #뺑반 #대박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배우 공효진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핫도그를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엄지원은 핑크색 코트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엄지원은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이봄'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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