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승윤이 강연서 하는 말을 밝혔다.
26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프로그램 출연 후 스케줄이 많아졌다고 밝히는 이승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윤은 "짧은 시간 안에 바빠져서 스케줄이 꽉 차 있는 게 신기하다"라고 밝혔다.
이승윤은 강연도 다니고 있다고. 어떤 내용을 강연하느냐고 묻자 이승윤은 "제가 자연에서 느끼는 것들, 우리 인생이 왜 피곤해지느냐. 우리는 도시에서 살면 욕심을 채우려 한다. 자연에서 행복한 분들 보면 그분들은 누구보다 도시에서 치열하게 산 분들이다. 치열한 삶을 살아온 분들이 자연에서 행복을 느끼는 거다. 그러지 못했다면 자연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