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국경없는 포차' 에이핑크 보미가 포차에 추억을 남겼다.
30일 방송된 Olive·tvN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 휘게포차를 준비하는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이핑크 보미와 이이경은 먼저 포차에 도착, 보미는 "오늘 날씨 좋아서 너무 좋다"고 말하자마자 의자에 부딪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보미는 포차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보면서 이이경에 "오빠 나 사진 하나만 찍어주면 안돼?"라고 말했다. 이이경은 곧장 보미의 사진을 찍어주며 훈훈한 비글남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곧이어 등장한 박중훈과 안정환, 신세경. 특히 박중훈과 안정환은 포차 옆 뉘하운을 등지고 멋진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