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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친근해진 몸매"..힐러리 더프, 아들과 손잡고 데이트

입력 2019-01-26 15: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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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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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힐러리 더프가 아들과의 데이트에 나섰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더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힐러리 더프는 자신의 아들 루카 컴리에와 함께 외출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힐러리 더프는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야무지게 파워 워킹 하는 모습. 힐러리 더프는 지난 해 자신의 남자친구 매튜 코마와의 사이에서 딸을 출산한 후 다소 친근해진 몸매로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힐러리 더프는 2010년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한 후 2012년 아들 루카를 출산했지만, 2014년 1월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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