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트와이스 미나가 기습적으로 일본어로 질문을 던졌다.
31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에서는 인턴들의 첫 출근과 첫 과제 수행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서영, 이정빈, 변지원, 남상현은 트와이스 컨설팅을 맡았다. 네 사람은 대형 버스, QR코드, 시즌그리팅 굿즈 등을 회의 시간동안 생각해냈다. 이들은 트와이스 인기의 유지와 방어를 최선의 목표로 삼았다.
발표를 모두 지켜본 미나는 갑작스럽게 일본어로 질문을 던졌다. 미나의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고 그런 계획을 세웠냐"는 일본어 질문에 모두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누가 통역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이때 변지원 인턴이 "트와이스는 4년간 쌓아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그룹이 새로 나온다고 해도 트와이스만의 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능숙한 일본어로 대답했다. 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일본어 잘하신다"고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