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강신일, 박윤재 납치 배후 조사 시작

입력 2019-01-29 20: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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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신일이 과거 진실을 쫓기 시작했다.

29일 방송된 KBS 1TV 일일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연출 곽기원|극본 박계형)에서는 양남진(박윤재 분)의 도전이 그려졌다.

허창산(강신일 분) 변호사는 수희(김혜리 분)의 과거를 뒷조사하기 시작했고, 최금순과 홍천보육원의 연결고리를 찾으려 했다. 또, 양남진 납치 배후를 알아내려 철상을 추궁했다. 허변호사는 "남진 군을 주워다 키운 그 교회가 어디입니까"라고 진실을 물었다.

한편 '비켜라 운명아'는 알고 보니 우리 할아버지가 회장님!? 평범한 흙수저 청년과 주변 인물들이 거꾸로 운명의 강을 거슬러 오르며 사랑과 꿈을 찾아 도전장을 내미는 유쾌 통쾌 상쾌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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