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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여동생 두들겨 팬 이유..머리채 잡아뜯어

입력 2019-01-29 15: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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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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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이 동생 조우리 씨가 결혼한다고 고백했을 당시 반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됐던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가족신년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이현보다 두 살 어린 친동생 조우리 씨는 가족신년회에 참석하기 위해 친정을 방문해 시선을 끌었다.

소이현의 동생 조우리 씨는 언니와 꼭 닮은 외모, 목소리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가족신년회에서 동생은 만난 소이현은 자신은 '엄한 언니'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소이현은 조우리 씨가 25살의 어린 나이에 7살 연상 남편과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하자 그의 머리를 잡아 당긴 것으로 전해진다.

조우리 씨는 "언니가 내 머리를 잡아당겼고 목걸이도 끊었다"라고 폭로했고, 소이현은 동생이 너무 어려 반대했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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