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른이 된다는 건"..이윤지 딸 라니, 러블리 심멎 애교

입력 2019-01-30 1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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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아침에 라니가 읽어달라고 가져온책을 약간의각색을 해서(늘좀그러는편)읽어주는데. 내가하고있는 말에 놀랐다. 어서커서른이되고싶어 엄마처럼 변장한여자아이ㅡ엄마가말한다 어른이된다는건 키도커지고몸도커지지만 마음이 이상한기분이들기도해 +라니엄마가덧붙이며 말한다 그래서 어른이 되려면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야 하는거야ㅡ몸만 커지고 마음이 커지지 않으면 그건 진짜어른이 아닌거야. #심장이쿵#어른이된다는것은 ... #네사진보며오늘하루어른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을 찡긋하고 있는 표정이 러블리하다. 라니 양의 세젤귀 모습이 많은 팬들의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한편 이윤지의 딸 라니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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