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유리와 서경석이 남가좌동에 도착했다.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이번 주 이유리와 서경석을 게스트로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 사람은 가재울천을 따라 걸어 사거리에 도착했다. 남가좌동은 한참 공사중이었다. 사거리를 두고 공사 후, 공사 중, 공사 전으로 나뉘는 진풍경을 보여주었다. 세사람은 부동산에 들어갔다. 이경규는 "따뜻한데 얼마나 오래 계셨던지 볼이 빨갛습니다."라고 말했고, 이에 부동산 사장님은 "점심에 반주를 한잔 해서."라고 답했다.
부동산 사장님은 유독 강호동을 반기며 "황금 돼지의 해에 직접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고, 이에 강호동은 웃음을 터트렸다. 강호동은 설명을 들은 후 나서며 "오늘 성공하면 200번째 집이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