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노사연이 강균성의 장작 패기에 감탄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두번째 서른'에서는 노사연, 이성미, 인순이, 신형원의 유쾌하고 대담한 자전거 라이딩 여행담이 그려졌다.
이날 노사연과 강균성은 밭으로 향해 당근과 고구마, 브로콜리, 양상추를 수확했다. 풍성한 야채 행렬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강균성은 이후에도 저녁 식사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마당의 장작들을 바라보던 강균성은 "생애 처음"이라고 고백하며 장작을 팼다. "마님" 소리와 함께 도끼날에 쩍쩍 갈라지는 장작을 보고, 노사연을 비롯한 멤버들은 폭발적인 리액션을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균성은 홀로 남아 나머지 장작들을 팼고, 가마솥에 불을 붙이기도 했다. 그 덕분에 윤기가 흐르는 맛있는 수육이 완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