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잊지 못할 추억"...B1A4 바로, '나쁜형사' 팀과 훈훈

입력 2019-01-30 0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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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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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바로가 종방 소감을 밝혔다.

보이그룹 B1A4의 멤버이자 배우인 바로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나쁜형사'팀 배우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로는 배다빈, 배유람, 양기원, 윤희석, 신하균과 함께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배우들의 해맑은 미소가 이목을 끌었다. 바로는 사진과 함께 "#나쁜형사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해주신 감독님, 선배님들, 배우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따뜻한 환경 속에 너무나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가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게요!!!"라는 글을 올려 종방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나쁜형사'는 연쇄 살인마보다 더 나쁜 형사와 매혹적인 천재 여성 사이코패스의 위험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29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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