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시함의 표본"…다니엘 헤니, 잘생김에는 휴식이 없다

입력 2019-01-31 16:43:03
    • 복사완료!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다니엘 헤니가 '크리미널마인드' 제작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relaxing backstage between scenes on @crimmindscbs - new episode tonight at 10/9c('크리미널 마인드' 촬영 중 쉬고 있는 백스테이지)"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크리미널 마인드'의 촬영을 대기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섹시한 근육과 사뭇 진지해 보이는 다니엘 헤니의 잘생긴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에 맷 시몬스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