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쌍둥이 자녀와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딸 자하라 및 이란성 쌍둥이 비비엔과 녹스를 데리고 미국 LA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아빠 피트 판박이 쌍둥이를 다정하게 챙기고 있는 모습. 외신은 "가족이 일식집에서 즐겁게 식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