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이 부산으로 떠났다.
31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부산으로 떠난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산으로 떠난 빌푸는 사전 인터뷰에서 "얼마 전에 '부산행'을 봤다"며 부산에 대한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부산에서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해운대였는데 빌푸는 "해변 정말 아름답다"며 감탄했다.
숙소에 짐을 푼 페트리와 친구들은 이후 감천문화마을로 향했다.
페트리는 감천문화 마을에 대해 "샌프란시스코 같다"고 했다. 감천 문화 마을에서 작은박물관에 간 친구들은 감천문화마을의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페트리와 친구들은 부산의 명물 곰장어를 먹기 위해 맛집으로 향했다.
맛집에서 페트리는 곰장어를 주문했고 페트리는 직원에게 특별 부탁해 친구들과 곰장어 구이 관람을 실제로 보러갔다.
빌레는 “저 양동이 안에 희생양이 들어갔나보라"며 "산채로 들어가는 거냐 유튜브에서 봤을 때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진짜 마음이 안 좋다”고 곰장어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빌푸는 구워진 곰장어를 바로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