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가희가 최근 엘리베이터에 갇혔던 경험을 고백했다.
31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일전 엘리베이터 안에 갇혔었어요 ㅜㅜ 꾸따 비치워크 쇼핑몰에서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가희는 "혼자 보바티 사러 가는길에 갇혀서 다행히 일행 없이 혼자였지만 그 안에 다른 어린 아이가 같이 있어서 무서운 척도 못하고 불러도 대답없는 비상벨에 계속 성질만 내고 전화해서 엘리베이터가 멈췄다고 하니까 “오케이?” 라며 반응 없는 상담원이며 에어컨 멈춘 엘베안에서 땀 줄줄, 호흡 곤란. 하지만 돌아가는 길 배경은 마치 저희 일행을 위로해주듯이 너무나 아름다웠네요"라고 말하며 사진 한 장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는 하늘을 배경으로 우월한 모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가희는 최근 둘째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