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주 바람이 좋네"..안선영, 영화 같은 힐링 일상

입력 2019-01-31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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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
안선영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안선영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31일 오후,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바람 그리고 #나 여기 넘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새파란 하늘을 뒤로 한 채 바람을 맞고 서 있다. 숏패딩을 입은 채 서 있는 안선영의 개미 허리와 얇은 다리가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의 포즈에서는 유쾌함까지 드러난다.

한편 안선영은 얼마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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