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립다 우리 가족"..윤세아, 노승혜 가족 향한 뜨거운 애정

입력 2019-02-01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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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윤세아가 'SKY캐슬'에 가족으로 출연한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오전,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보다 의미가 새겨지는 건 마음을 읽을 수 있도록 곁을 내어주고 보여준 애정이야. 너무 잘 알기에 뜨거운 박수로 응원한다. 지치지 말고 더 신나게 살아가길!! 부럽다.젊음! 그립다. 우리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세아가 드라마 'SKY캐슬'에서 함께 가족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병철, 김동희, 조병규, 박유라와 환하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섯 배우의 사이 좋은 모습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SKY 캐슬'은 1일 오후 11시 JTBC에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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